갑작스런 폭설에 대비해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비 확보 실태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2)부터 사흘동안
울산지역 시내버스 회사 21군데와 시내버스
699대를 대상으로 월동장비 보관과
확보 여부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폭설이 내릴 경우 사실상 승용차
운행이 어려워지는 만큼 시내버스에 대해
반드시 월동장비를 확보하도록 행정 지도를
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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