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12\/2) 저녁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창원 LG에
95대 82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1쿼터까지 24대 22로 앞섰지만,
2쿼터부터 LG의 귀화 혼혈 선수 문태영과
외국인 센터 크리스 알렉산더에게 연속 골을
허용해 막바지 추격에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8연승으로 선두를 달리던
모비스는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부산 KT와
공동 1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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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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