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풍작으로 겨울 과일값이 크게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감귤과 사과,바나나, 파인애플 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에서 30% 정도 떨어졌으며,
수입 과일 값도 환율하락으로 20% 정도
내렸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풍작에 따른 출하량
증가 여파로 과일 값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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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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