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준비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천30억원 가운데 아직 남아 있는 49억원이
마지막으로 지원됩니다.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과 지식기반
산업,지식서비스업 등이며 오는 7일 접수를
마감합니다.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지원되는
이번 융자금은 고정 또는 변동 금리 가운데
기업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고정금리는 4.72% 이하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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