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중심 화단에 희망의 불이 설치돼
오늘(12\/1)부터 다음달 말까지 야간 점등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시설은 높이 18m, 지름
14m 규모에 8천개의 LED모듈이 장착됐으며,
화단내 소나무에도 전구 600줄이 장식돼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희망의 빛이 시민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며 점등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오후 5시 20분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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