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가 난 주식회사 현진이 시공하던
문수산 현진에버빌 입주예정자들의
환급신청이 내일(12\/2)부터 시작됩니다.
대한주택보증은 내일(12\/2)부터 오는 8일까지
입주예정자 천여명으로부터 환급신청 서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환급여부는 심사를 거쳐 접수일로부터
한달 이내에 결정되며,총 환급금액 규모는
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