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12\/1) 오전 울산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울산지역에서
이웃돕기 성금이 2천2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 22억원이 달성되면 100도를
기록하게 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는 오늘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울산MBC 등 언론사의 성금
창구와 각 가정에 전달한 지로용지, 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등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공동모금회 울산지회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나눔 캠페인에서 26억8천600만원을 모금해
목표 21억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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