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전달의
감소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114.4로 전달 대비 0.3%, 지난해 대비
2.3% 각각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지수도
115.5로 전달에 비해 0.1% 올랐으며,
식료품은 내렸지만 의복과 신발 등 생활용품
가격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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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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