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아침 6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우정사거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도로가 일부 파손됐습니다.
사고 직후 상수도 사업본부가 응급복구에
나섰지만 출근시간과 맞물려 이 일대가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복구작업은 오후까지 계속됐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된 관로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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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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