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대게 산란기가 끝나고
오늘(12\/1)부터 조업이 재개됐지만 어획량
급감으로 출어 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자망협회는 정자항의 자망어선 40여 척
가운데 조업 첫 날인 오늘(12\/1) 10% 가량인
5~6척의 어선만 출어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이 어선 출어가 줄어든 것은 울산앞바다에 암컷과 어린대게 불법포획, 이상고온 등
어장 황폐화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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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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