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30) 농협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를 비방하는 우편물을 보낸
56살 김 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조합장 선거 출마에 뜻이 있던 김씨는
농협조합원 천 4백명에게 실체가 없는
유령사찰 명의로 다른 출마예정자가
성폭행범이며 돈으로 조합원을 매수해
조합장이 되려 한다는 내용이 담긴 우편물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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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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