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1\/30)
2010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조사 설계비 30억원과 울산자유무역지역
개발사업을 위한 국비 90억원이 추가로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당초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0억원과 별도로
민간투자유치와 사업 조기 착수에 필요한
조사 설계비 30억원이 추가로 반영됐습니다.
또 울산 자유무역지역 사업 역시 당초 정부안
94억원에서 추가로 90억원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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