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전기자동차 포럼 창립 행사가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4일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과 양웅철 현대자동차
사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게될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은 관련 기업체 임원과 연구원, 대학교수 등 4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은 앞으로 그린 전기
자동차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지원과 기술
개발, 정보 교류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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