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의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주요업체를
대상으로 11월중 기업경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업황 BSI가 91, 채산성 BSI가 81로
전달보다 각각 4포인트와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또 12월 업황 BSI도 90으로 조사돼 전달보다
무려 6포인트나 감소해 연말이 되면서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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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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