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11\/30)
닷새간의 일정으로 내년 예산 편성 등을 위한
정기대의원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지난 2006년 선물비리 사건과 관련해 노조가 손실을 본 5억 4천만원에 대한 구상권 청구 소송 경과 보고가 있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이번 정기대의원 대회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올해 임단협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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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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