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회 무역의 날을 맞아 현대중공업이
최고 수출탑인 150억불 탑을 수상하는 등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2개 기업이 100만달러
이상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최고의 수출탑을 수상한 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 7년 처음으로 100억불 수출탑
대열에 오른 이후 2년만에 150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개가를 올렸습니다.
또 성진지오텍이 4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삼성정밀화학과 세광중공업이
3억불,주식회사 유벡이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보다
10개사가 많은 42개 기업이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TV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오는 3일 롯데호텔
에서 울산지역 무역의 날 기념식과 수출유공자
시상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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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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