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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이 명실상부한
전국적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차별화와 연계 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9) 방송된 <포커스 울산> 토론내용을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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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일출명소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주제로 진행된 <포커스 울산> 토론회는
관련 공무원과 여행전문가,교수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INT▶김규호 교수 경주대 관광개발학과
◀INT▶송일봉 여행작가
"차별화가 부족하다--"
전국적 관광명소가 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중요하고 상징성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방안마련도 시급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송일봉 여행작가
◀INT▶전우수 사무국장 울산관광협회
현재 무분별하게 들어선 조형물이나 시설들을 일제 정비하고 앞으로 진행될 간절곶 공원화
사업도 테마별로 시설 집중도를 높여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INT▶김규호 교수 경주대 관광개발학과
◀INT▶권성근 지역경제국장 울주군
새해 첫날 단지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첫해를 보는 것만이 연중내내 일출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각계의 노력이
시급해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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