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육성할 마리나 항만 대상지 10곳이
다음달 중순 확정 발표될 예정된 가운데
울주군 진하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의 마리나항
지정용역에서 진하항이 6-7번째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돼 이번 1차 지정 10개 항만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울산시는 진하항을 인근 해수욕장과 간절곶,
온천 등과 연계된 리조트형 항만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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