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통역 자원봉사단체인 울산국제볼런티어 센터는 오늘(11\/29) 옥동 가족문화센터
체육관에서 "2009 지구촌 한마음 축제"를
열렸습니다.
다문화가족과 원어민 강사, 이주노동자 등
울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 2백여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는 각 나라별 전통공연과 장기자랑, 한글 받아쓰기 등 즐거운 게임을 겨루며
시민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4~18시 (15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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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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