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7일 창당을 앞두고 있는
국민참여당이 서울과 경기도에 이어 울산에서도 창당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 울산준비위원회는 다음달 3일 북구 명촌동에 시당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울산시당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친노세력이 주축이 국민참여당은 늦어도
내년 초에 시당을 창당해 지방선거에 후보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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