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석유제품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 값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소 가격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6일 마감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천 655원, 경유는 리터당 천 452원으로
지난주에 비해 1%정도 내렸습니다.
SK와 에쓰오일 등 울산지역 정유업계
관계자는 10월 중반부터 국제 유가가 횡보
추세를 보이고 있어 국내 석유제품 가격의
안정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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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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