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에서 64살 손모씨 등 낚시객 6명이
높은 파도에 타고 갔던 고무보트가 운행불능
상태에 빠지면서 고립됐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구조대를 출동시켜
손씨 등을 3시간 만에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또 오후 3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객 4명이 고립됐다 구조되는 등 풍랑주의보 속에서 낚시객 구조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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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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