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자동차 진출 등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차의 점유율이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과는 달리 현대자동차는 일본에서 승용차 판매사업을 접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일본 판매법인인 현대모터재팬은 매출부진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향후 전망마저 불투명해 일본에서 승용차 판매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01년부터 일본에서 승용차 판매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764대를 판매하는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