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 후문 인도에서 구청 단속반원들과 다투던 노점상 54살
이 모씨가 바닥에 넘어지면서 의식을 잃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구청 공익근무요원 등 6명과
이씨가 실랑이를 벌이다 이 씨가 넘어져 머리 뒷부분이 땅바닥에 부딪힌 뒤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얼굴에 상처가 난 점에 미뤄
단속 과정에서 몸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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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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