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박문옥 의원은 오늘(11\/27) 열린
동구청 행정 사무감사에서 공무원들의
업무추진비 집행과정이 투명하지 못하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박 의원은 공무원들이 실제로는 간담회를 열지 않았으면서도 식사를 한 것처럼 영수증을
꾸미거나, 50만원 이상 지출의 경우 참석자
이름을 내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피하기 위해 48만원 짜리로 영수증을 끊어낸 정황이 많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동구청은 이같은 지적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대부분 관공서의 오랜 관행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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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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