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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업 4곳만 노조 재정자립기금 조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09-11-27 00:00:00 조회수 64

울산 노동지청은 최근 울산지역 100인 이상
기업 15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노조 재정자립기금을 조성한 기업은
4곳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기금을 조성한 기업은 유화업체인 카프로,
동서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해
자동차 협력업체인 부산주공 등 4곳으로
최고 4억원에서 최저 7천만원까지
조성했습니다.

노조 재정 자립기금은 2001년 노사가 전임자에 대한 급여 지원 규모를 합의에 의해 점진적으로 축소하도록 노력하되 그 재원을
노조 재정자립에 사용토록 한다는 취지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기금 조성이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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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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