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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2차 전지로 승부한다(예비)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1-27 00:00:00 조회수 69

◀ANC▶
독일과 벨기에 등 세계적인 화학업체들이
울산을 2차전지 생산거점으로 정하고,
공장설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석유화학업체 한 곳이
울산 공장내에 2차 전지 핵심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기로 해 울산이 2차 전지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 석유화학공단내에 있는 이 업체는
2차 전지 분야의 핵심소재인 양극재 생산공장을
내년 10월까지 울산 2공장에 짓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원 9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600톤의 2차전지용
양극재를 생산해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2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양극재는 리튬 2차
전지에서 양극에 사용되는 물질로,세계적으로도
차세대 중대형 2차전지의 핵심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U)이 업체의 2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은
늦어도 내년 10월 준공돼 3개월간의 시험운전을
거쳐 오는 2천 11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INT▶현광헌 공장장 한화석유화학

이에앞서 지난 9월 삼성 SDI는 독일 보쉬사와 함께 차세대 리튬 2차전지 설립공사에 들어가
벌써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벨기에에 본사를 둔 솔베이 케미컬은
온산공장내에 2차전지 첨가제 생산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향후 10년내에 울산에 세계
최대규모의 2차전지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INT▶최병권 울산시 경제통상실장

차세대 녹색성장을 견인할 2차 전지 제조
업체가 속속 입주함으로써, 울산은 친환경
에너지 클러스터를 넘어 나아가 그린 에너지
산업의 국제적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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