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와 대형 물놀이 시설 등이 건설되고 있는
북구 강동 유원지 지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관광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6)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건설이 추진 중인 북구 강동과 정자동 일대
5개의 개발지구 가운데 유원지 지구 135만
8천㎡를 관광단지로 지정했습니다.
관광단지로 지정되면 관광진흥법에 의해 개발행위에 대한 취득세와 등록세,개발 부담금 등 각종 세금이 감면되고, 투자 인센티브도 제공
받을 수 있어 투자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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