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은 오늘(11\/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 복지예산을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내년도
울산시의 복지예산과 SOC예산이 큰 폭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전체 예산 가운데 21%가
산업단지와 도로분야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서민들의 주거안정이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예산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예산편성도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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