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인회 유시청 회장이 오늘(11\/26)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학생의
급식비로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에서 살다가 지난 1970년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유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500만원의 급식비를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