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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비심리도 주춤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1-26 00:00:00 조회수 119

이달들어 전국적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가운데 울산지역 소비자들도
현재의 경기가 전달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1월의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100으로 전달과 비슷했지만 현재경기판단
지수는 107로 전달보다 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후의 가계수입전망과 소비지출 전망
지수도 전달보다 각각 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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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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