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이 2차전지 분야의 핵심 기능
소재인 양극재 생산공장을 내년 10월까지
울산 2공장 안에 짓기로 했습니다.
한화석유화학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팀을 신설했으며, 울산 2공장 내
약 5천 600㎡ 부지에 중대형 2차전지의
양극재로 사용되는 재료 생산공정을 짓는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이 공장은 연간 600t의 2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이는 약 12만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2차 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