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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중심도시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1-26 00:00:00 조회수 157

◀ANC▶
울산지역 인구가 145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025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의
도시기본 계획안이 마련됐습니다.

저탄소 녹색 성장과 KTX 경제권 구축,
오일 허브 조성 등의 미래 성장 계획이
반영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2025년을 목표로한 울산시의 도시기본 계획
수립에서 울산의 비전은 국가기간 산업과
첨단산업 도시, 국제무역과 물류거점 도시,
생태환경과 문화복지 도시로 제시됐습니다.

C\/G>이를 위해 지식 기반형 첨단산업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 육성, KTX 경제권 구축 등 6대 목표가 설정됐습니다.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광역경제권 개발,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개발 등 국내외 여건 변화도 반영됐습니다.

◀INT▶이효재 도시국장(울산시)

이와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업용지가
22제곱킬로미터나 추가로 확보돼 전체 면적이 120제곱킬로미터로 확장됩니다.

C\/G>도로망도 남북과 동서로 각각 4개축의
기간 교통망이 신설 또는 확장 정비돼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추어지게 됩니다.

C\/G>또 오는 2025년 울산시의 인구는 현재
112만명에서 145만명으로 늘어나고,지역
총생산은 46조4천억원에서 155조6천억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도시 규모도 광주와 대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고 국제적으로도 동북아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U>이번 2025년 목표 울산시 도시기본
계획안은 다음 달 11일 공청회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6월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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