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로 올 한해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지역 경제가 내년에는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주최한 2010년 울산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하반기,
세제혜택과 원하가치 하락 등으로 시작된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 회복세가
내년까지 이어지면서 경제 전반에 걸쳐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조선 등 일부 업종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도
내년 하반기가 돼야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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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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