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의 부도로 분양자들과 갈등을 빚었던
문수산 현진에버빌 사태가 분양금 환급으로
최종 결론이 났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은 한달동안 분양자의
3분의 2 이상이 분양이행보다 환급을 원해
환급이행으로 최종 결론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을 받은 천가구에 환급되는 금액은 대략
2천 3백억에서 3천 3백억원 가량으로
추산돼 울산에서 분양금을 돌려받는 금액으로는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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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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