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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대표, 울산 예선노조 방문

유영재 기자 입력 2009-11-25 00:00:00 조회수 122

울산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파업 111일째인 오늘(11\/25) 울산항 예선노조를 방문해 파업중인 노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강 대표는 정부가 예선노조사태를 방치하고
있다며, 현 정부를 대화가 통하지 않는
정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예선노조 윤찬관 지부장 등 지도부 3명은 어제부터 시청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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