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미술대학 임영재 교수가
오늘(11\/24)부터 오는 29일까지 엿새동안
현대백화점 갤러리 H에서 25번째
개인전을 엽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하나하나 조각조각
그린 작은 그림을 이은 18점으로 ,
작가는 서로 어깨를 기대고 사는 인간들의
삶처럼 조각 그림들이 전체로 보이지만
하나하나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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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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