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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고래생태체험관 인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09-11-25 00:00:00 조회수 79

◀ANC▶
살아 숨쉬는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는
울산 장생포 돌고래 생태 체험관이 오늘(11\/24)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됐습니다.

첫날부터 관람객이 대거 몰렸고,
이에 화답하듯 돌고래들도 멋진 재롱을
뽐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돌고래 수족관이 베일을 벗고
마침내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개관 첫날부터 고래생태체험관에는,
살아있는 돌고래를 보러온 관람객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며
우아하고 매끈한 돌고래의 자태에 감탄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관람객들은 한글 이름과 주민등록증까지 받아 같은 울산 시민이 된 돌고래 4마리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INT▶ 이미진 \/ 남구 야음동

서울과 제주에 있는 기존 돌고래 쇼장은
관람객이 자리에 앉은 상태에서 물 위로
솟구치는 돌고래만 지켜봐야 하지만,

◀S\/U▶ 이곳은 해저 터널로 꾸며져 전국에서 유일하게 물속에 있는 돌고래를 눈 앞에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건너와 한달 넘게 적응 기간을
무사히 마친 돌고래들은, 우려와 달리 갖은
재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쉽게 친해졌습니다

◀INT▶ 전상률 \/ 돌고래 조련사

이밖에도 해저 탐사선 장생포호가 대형
오징어 공격을 받자 고래가 나타나 오징어를
응징한다는 내용을 담은 4차원 입체 영상관.

그리고 울산 바다 속 모습을 고스란히 가져온
바다 전시실 등이 돌고래 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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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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