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구간
보상이 늦어져 사업착공은 내년 3-4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울산-포항간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올초 포항에서
시작돼 본격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구간은
내년초 부지매입을 위한 감정평가 등 보상
절차를 거쳐 내년 3-4월 이후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관련
내년 국비예산이 500억원 확보돼 있지만
공사비와 설계비를 포함한 것이어서 찔끔공사가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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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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