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내 휴대전화 소지와 사용을 제한하는
조례 제정을 사실상 철회함에 따라 울산도
조례 제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의회가 지난 7월과 10월 두차례
전문리서치업체에 의뢰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조례로 금지하기
보다 학교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제재하자는
의견이 훨씬 더 높았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달 학생들의 휴대전화
교내소지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심의보류했으며
울산시 교육청도 지금까지 조례제정에 관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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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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