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장생포에 돌고래 쇼를 볼 수
있는 고래 생태 체험관이 오늘(11\/24) 문을
열었습니다.
고래 생태 체험관은 지난달 일본에서 건너와 적응 훈련을 마친 돌고래 4마리의 재롱을
볼 수 있는 고래 수족관과 연안바다 전시실,
4차원 입체 영상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 72억원의 예산을 들여 착공한
체험관은 오늘(11\/24) 개관식을 갖고
첫 손님을 맞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