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4대강 사업 TF팀에
강길부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원내대책회의를 갖고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태화강의 성공사례를 적용할 수 있는
울산 출신의 강길부 의원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모두 12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4대강 사업 TF팀에는 강길부 의원과 함께 울산지역에서는 안효대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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