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대의원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등 기업지부의 지역지부 전환을
앞으로 2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는 전국의 사업장을
각 지역별 지부로 전환하지 않고 현재와 같이
기업지부로서 전국적인 결속력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지난주
회사 경영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내일(11\/25)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임.단협 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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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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