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110일째를 맞은 울산항 예인선노조
지도부가 사용자 측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오늘(11\/24)부터 시청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지난 11일에 이어 24일
예인선 3사 대표와 교섭을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노동지청 등 관계기관이
사태해결에 나서라며 윤찬관 지부장 등
지도부 3명이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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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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