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최근 관내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자 오늘(11\/24)부터 산불종합상황실을 마련해
적극 대처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모두 25곳에 감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무룡산과 염포산 등 주요 등산로에
내년 5월까지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면
입산을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한편, 북구 무룡산 일대에는 지난 21일부터
모두 3차례 산불이 발생해 임야 1.5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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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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