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적극 도입되고 있는 아케이드가 소방안전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현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울산에는
모두 12곳의 아케이드가 설치됐지만
소방법 대상에서 제외된데다 상인회에서
유지와 보수를 담당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의원은 소방서별로 전통시장
아케이드 담당관제 도입 등 화재예방이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리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