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돌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줄어든 천 418만 톤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액체화물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 늘어났습니다.
컨테이너 화물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2만 7천 TEU가 처리됐지만 지난달에 비해서는
15.6%가 증가해 감소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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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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