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2개 초등학교가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청의 체험학습자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체험학습을 실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116개 초등학교 가운데
19%인 22개 학교가 신종플루가 한창이던
지난달 13일부터 20일 사이에 반구대 암각화나 옹기마을 등을 찾아 체험활동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체험학습 시행여부는 전적으로
학교장의 권한이라며 일선 학교에서
단체활동을 자제하라는 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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