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늘(11\/23)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전국보고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3백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내년 지방선거 여성할당제 30%
실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고 있지만 정치분야에서는 여전히 소외되고 있다며 각 정당들의 여성 공천 확대 정책이 현실화되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옥동 가족문화센터 11시 보고대회,,
2시 30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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