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규제도입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에 울산에서는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과 정갑윤 의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3명이 동참했습니다.
이번 공동발의는 여야 국회의원 59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부분별한 진출로 중소상인과 전통시장이 붕괴되고 있다며 허가제 도입이나 영업시간 제한 등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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